산체스 2G, 바르샤 적진서 레버쿠젠 제압
15일 새벽(한국시각) 바이 아레나에서 벌어진 2011-2012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바르셀로나가 레버쿠젠에게 3-1로 승리했다. 이 날 경기에서 바르셀로나는 전반 41분과 후반 8분에 골을 터뜨린 산체스의 맹활약과 후반 43분 리오넬 메시의 쐐기에 힘입어 후반 7분 미할 카들렉의 1골에 그친 레버쿠젠을 꺾는데 성공했다.


리옹 슈팅수만 16:1, 아포엘 1:0 제압
리옹은 15일새벽(한국시간) 아포엘을 상대로 슈팅수 16:1로 난타한 끝에 57분 프랑스신예공격수 라카제테의 결승골로 1:0승리를 거두었다.


셀틱 우승근접, 레인저스 법정관리 돌입
리그 2위 레인저스는 14일 오후 법정관리에 빠져 승점이 10점이나 깎였다. 덕분에 셀틱의 ‘기차 듀오’ 기성용과 차두리가 생애 첫 리그 우승에 근접했다. 하지만 현재 셀틱은 리그 14연승으로 폭풍 질주 중이다. 라이벌의 승점 감점이 없어도 승점 4점차로 앞선 리그 선두를 굳건히 지키고 있었다.


박주영, 챔스 AC밀란 원정 명단서 제외
아스날은 15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16일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서 치르는 AC밀란과의 2011-1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 출전할 18명 엔트리를 발표했다. 아스날의 박주영은 18명 엔트리에 포함되지 못해 AC밀란전서 결장하게 됐다.


테베스, 이탈 4개월 만에 맨시티 복귀
테베스는 작년 9월 챔피언스 리그 32강 조별리그 2차전 뮌헨과의 경기에서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의 출전 지시를 거부했다. 그러자 구단은 테베스에게 2주 근신이라는 징계를 내렸고, 그는 무단으로 팀을 이탈해 고국 아르헨티나로 떠났다. 이후 테베스는 1월 이적 시장을 통해 AC 밀란, 파리 생제르맹과 협상을 벌였지만, 이적에 실패했고 결국 맨시티로 복귀하는 선택을 내렸다.


테베스 "밀란, PSG이적설은 사실"
입국 후 테베스는 영국 스포츠 TV 채널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1월 이적시장 루머는 모두 사실이었다. 그러나 이적이 실현되지는 않았다"고 했다. 밀란은 선임대 후이적 조건으로 맨시티에 테베스 영입을 문의했다. 반면 맨시티는 완전 이적만을 허용하겠다며 완고한 태도를 보였다. PSG 역시 맨시티와의 합의점을 찾지 못하며 이적시장 막판 영입 전선에서 손을 뗐다.


최성국 마케도니아 라보트니키로 이적
K리그 승부조작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최정국(29)이 마케도니아 1부리그 FK 라보트니키 '데뷔전'을 치렀다. 라보트니키가 1-0으로 이겼는데 최성국은 골이나 도움 등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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