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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새 주장, 스콧파커

토트넘의 스콧 파커가 스티븐 제라드와 조 하트를 제치고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장으로서 네덜란드전을 치렀다. 파커는 이번 시즌 내내 토트넘의 중원을 책임지며 효과적인 활약을 펼쳐왔고, 지난 시즌에는 어려운 상황의 웨스트 햄에서 전력을 다했다. 하지만 이는 사실 별다른 의미가 없는 일이다. 현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은 감독대행 체제이기 때문이다.

 

한국 최상의 조는 이란,우즈벡,요르단,오만

FIFA 홈페이지의 점수 산정법에 따라 1번시드가 유력한 한국은 일본과 2007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한국을 꺾은 이라크, 오일 머니로 전력이 급상승한 카타르, 유럽에 가까운 체격을 가진 레바논 등과 한조가 되면 험난한 최종 예선이 예상된다. 반면 역대 전적에서 한국이 앞서는 우즈베키스탄(611)과 요르단(22), 오만(31)과 한조가 되는 것이 최상의 조 추첨 결과라는 평가다.

 

리베리 뮌헨생활에 만족

리베리는 1(한국시간) 스카이 스포츠에 실린 인터뷰서 "아내와 아이들이 뮌헨에서 생활에 매우 행복해 한다" "바이에른 뮌헨은 내 두 번째 가족이다. 독일과 바이에른 뮌헨을 사랑한다"고 소속 팀에 충성심을 나타냈다. 덧붙여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뮌헨의 홈구장인 알리안츠 아레나 구장에서 열린다. 2012년은 나에게 아주 특별한 해가 될 것이다" 홈에서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룰 것임을 다짐했다.

 

이탈리아, 미국과 평가전 0-1 패배

이탈리아 대표팀의 프란델리 감독이 미국전 패배에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였다. 프란델리 감독은 새해 첫 A매치를 맞이하여 여러 가지 실험적인 전술운용을 반복한 끝에 0-1로 패배,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지 못했다. 프란델리 감독은 이번 경기를 통해 수비형 MF 모타를 4-3-1-2의 공격형 MF로 기용하는 등 승패보다는 실험과 전력점검에 많은 힘을 기울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탈리아 언론들은 프란델리 감독이 이번 경기를 통해 지오빈코와 보리니라는 수확을 거뒀다고 평가했으며, 두 선수는 후반 4-3-3 체제에서 특히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솔다도 헤트트릭, 스페인 베네수엘라에 승

4 6개월 만에 대표팀의 부름을 받은 솔다도는 베네수엘라와의 평가전에 후반 교체 멤버로 투입, 해트트릭을 성공시키며 대승을 이끌었다. 이번 해트트릭으로 토레스의 강력한 라이벌로 떠오르게 된 솔다도는 "본선까지 아직 3개월이나 남아 있다.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고 본다" 라며 남은 기간 동안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임을 예고했다. 무난히 부상에서 복귀할 경우 비야가 포워드진의 한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토레스와 솔다도, 요렌테, 네그레도 등은 포워드진의 남은 2~3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합을 펼치게 될 전망이다.

독일, 프랑스와 평가전서 차포떼고 1-2
독일은 프랑스와의 친선 경기에서 올리비에 지루와 플로랑 말루다에게 한 골씩을 내주며 1-2로 패했다. 이로써 독일은 A매치 무패 기록을 10경기에서 멈추게 됐다. 지루는 A매치 데뷔전에서 독일을 상대로 득점까지 올리며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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